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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러브 루 다크니스 ova(ovd) 2화 감상평

이 것이 진앤딩 (???)나왔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버린 저는이제서야 이걸 보왔습니다.수위는 역시 투 러브 시리즈 답게 엄청났습니다.이것이 OVA라는 녀석의 힘인가봅니다.그래서 감상평은........"결국에는 하렘으로 가니깐 코테가와의 꿈은....................묵념..........."입니다.

투 러브 루 다크니스 10화 - 귀엽다. 귀엽다. 귀엽다.

티아유 선생이 나오던 말던야미양이 귀여웠습니다.

투 러브 루 다크니스 09화 - 리토............................

이 것이 불행(?)의 시작.오늘도 야미 양이 매우 귀여웠던 다크니스.그래서 감상평은......."리토의 짐승은 엄청나겠지..........아마도....."입니다.

투 러브 루 다크니스 08화 4컷 감상

이 것이 진 앤딩 (응???)          여전히 현실에서 하면 경찰서에 갈 것 같은 방법으로여자들을 꼬시고 있는 리토씨입니다.여전히 빛과 어둠을 치우면 엄청난 수위가 되어버리는그런 수준이었습니다.블루레이 박스는 반드시 구해야 될 것 같습니다.그래서 감상평은....'그러...

투 러브 루 다크니스 7화 감상 - 리토 이 무서운 녀석....

원작에서는 리토의 눈동자에 큰 관심이 쏠렸던 장면입니다만..역시 애니에서는 순화되었습니다.(어디가???)BD에서는 과연 어떻게 될려는지 참 기대가 큽니다.그래서 감상평은......."역시 리토는 무서운 녀석입니다."입니다.

투 러브 루 다크니스 5화 - 리코 양 귀환

리코 양의 귀환. 바람직하게 스토리를 따라가고 있는투 러브 루 다크니스 입니다.스토리를 따라가면서 보여지는서비스 컷!!!물론 빛과 어둠에 가려져는 있습니다.블루레이 박스를 기대해 보도록 하죠.그래서 감상평은..."오징어 씬은 훌륭했습니다. 다음 주 백합 씬을 기대해보죠."입니다.

투 러브 루 다크니스 4화 - 스토리 진행 중

야미 양을 보면 다 본거라 생각합니다.그리고 리토는 참 신사적이지요. 여러가지 의미로 말입니다.그래서 감상평은"역시 야미가 진히로인!!!"입니다.

투 러브 루 다크니스 3화 - 코테가와의 역습.

성스러운 빛과 어둠의 기둥도 모자라서모자이크까지 선보였던 투 러브 루 다크니스.감상평은..."코테가와의 역습. 원작대로 흐르니 매우 만족스럽습니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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