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오]기나긴 폭사 끝에 드디어!



오키타도 폭망하고 클래스 픽업도 폭망하고

히지카타도 폭망하고 눈 앞에 어둠 만이 가득하던 그 때

드디어 네로님이 한줄기 빛과 함께 이 누추한 칼데아에 등장하셨습니다.


요즘 여러가지로 일이 많아 덕질을 거의 못하고 있는데

 이런 좋은 일이 생기니 매우 좋군요.

물론 여기서 돌을 다 탕진했지만 말이지요.

CCC 이벤트 픽업은 눈물을 머금고 포기해야 하겠지요.

멜트릴리스... 패션립....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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