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11화 감상평


후유키 시부터 칼데아까지!

팀의 주방을 책임진다!

☆4 서번트 에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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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도 훈훈하고 평화로운 먹방물을 선보이고 있는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이번 달의 주인공은 시로가 아닌 아처입니다.

역시 애송이는 노련한 역전의 용사를 이길 수는 없는 법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의 메인요리는 바로



오므라이스입니다.

대충 만들 때에는 쉽지만 정말 맛있게 만들기는 어려운 볶음밥과

대충 만들 때에는 쉽지만 제대로 모양내서 만들기는 어려운 오믈렛.

이 두가지가 합쳐진 궁극기같은 요리입니다.



내용은 아처의 카페알바입니다.

린의 짐꾼을 하기위해 공원에서 린을 기다리던 아쳐.

그러다 알바를 하던 카페의 주방이 비어 요리사를 찾던 랜서에게 붙잡혀

카페 주방에서 요리를 하게 되고 손님으로 아는 얼굴들이 들어옵니다.

시로에게 요리를 배운 캐스터는 물론이고

이미 시로의 밥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 되버린 기사왕까지

모두의 혀를 사로잡으면서 카페알바는 순조롭게 진행되.....

린과의 짐꾼약속을 까먹어버렸습니다.

린이 오므라이스를 먹여주는 조건으로 용서를 해주었고

아처의 카페알바는 그렇게 종료되었습니다.


그렇게 처음 온 주방에서 모두의 혀를 사로잡는

최고의 요리를 선보이며 애송이가 아처를 따라오기에는

아직 멀었다는 것을 볼 수 있었던 에미야가의 오늘의 밥상 11화.


이번 화의 감상평은

"밖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결국에는 집밥이 최고인 법입니다."

입니다.




덧글

  • 은이 2018/11/07 15:30 # 답글

    집밥이 최고입니다! 시로우가 공짜로! 많이! 잔뜩! 먹여주니까요!

    ...식비는 과연 어디서 나오고 있는걸까요
  • 세멘시나 2018/11/07 16:19 #

    유산, 알바비, 후지무라 가문을 포함한 여기저기에서 도움의 손길로 유지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세이버는 물론이고 타이가라는 탈인간급 대식가를 먹여야 하니......
  • 무명병사 2018/11/07 17:04 # 답글

    역시 세이버는 귀엽습니다! 독기빠진 여사님도 귀엽습니다! 린도 귀엽습니다!
    이런 분위기 좋아요.
  • 세멘시나 2018/11/07 20:51 #

    오늘도 훈훈하고 평화로운 후유키 시입니다.
    다만 내년에 해븐즈필 2탄이 나오면 다시 전쟁터로 변하겠지요.
  • NRPU 2018/11/08 09:25 # 답글

    따라올 수 있겠나?
  • 세멘시나 2018/11/08 12:12 #

    잊지 마라. 상상하는 것은 언제나 최고의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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