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아이돌마스터 SideM 이유가 있어 mini 3화 감상평


315 프로덕션도 분명 개성 넘치는 아이돌들이 모여있는데

전 분기의 346 프로덕션과 비교하면 많이 심심하게 느껴지는군요.

346 프로덕션. 거기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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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325 프로덕션의 아이돌들이 출동하는

아이돌마스터 SideM 이유가 있어 mini.

이번 주의 등장 그룹은

작곡가 츠즈키 케이와 바이올린 연주자 카구라 레이로

이루어진 Altessimo(알테시모)와

961 프로덕션에서 이적한 Jupiter(주피터)입니다.



내용은 알테시모와 주피터의 합동레슨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곡 때문에 철야작업을 한 츠즈키를 카구라가 레슨실로 이동시키고

철야작업의 피로로 레슨을 자면서 받던 츠즈키가

주피터의 훌륭한 노래소리에 잠을 깨면서

우리도 저런 최고의 노래를 부르자고 카구라과 다짐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내용이 상당히 심심했습니다.

분명 노력, 동경, 다짐, 성장이란 요소가 다 들어가있는

아이돌을 주제로 하는 애니에 어울리는 훌륭한 내용입니다.

그래도 심심하게 느껴지는 것은

전 분기의 신데렐라 걸즈 극장이 제 입에 쳤던

조미료와 마약의 맛이 아직 남아있어서 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한 아이돌 그룹이 다른 아이돌 그룹에게 영향을 받아

한 걸음 성장을 위한 다짐을 하는 훈훈한 스토리였던

아이돌마스터 SideM 이유가 있어 mini 3화.


감상평은

"분명 개성과 매력이 넘치는데 다들 상식적으로 개성적이고 매력적이라

비상식적인 개성이 넘치는 346에 비해 심심한 것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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