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에미야가의 오늘의 밥상 8화 감상평


저 상자 안에는 분명 카레이도 스틱이 들어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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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도 근사한 음식과 훈훈한 스토리로 찾아온

에미야가의 오늘의 밥상 8화.

이번 달의 음식은 볶음밥입니다.


쉬운 듯 하면서도 매우 어려운 음식입니다.

내용은 사쿠라와 시로가 린과 같이 토오사카가을 청소하고

토오사카와 사쿠라가 같이 볶음밥을 만들어서

시로와 셋이서 같이 먹는다는 내용입니다.

사쿠라는 청소와 요리를 같이 하면서

언니인 린의 또 다른 모습을 알아가게 되고

자매의 훈훈한 모습을 연출하게 됩니다.


그리고 린이 매우 귀여웠습니다.


그렇게 저번 달에도 푸쉬를 받은 린이 이번 달에도 푸쉬를 받으면서

점점 다른 히로인들과 격차를 벌려나가고 있는

에미야가의 오늘의 밥상.


이번 화의 감상평은


"저 상자를 보고 이 장면을 떠올리셨다는 당신은 달빠입니다."

입니다.

덧글

  • 무명병사 2018/08/02 23:57 # 답글

    달달달
  • 세멘시나 2018/08/03 00:54 #

    달달달 볶은 볶음밥에서 훈훈함과 린의 귀여움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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