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신데렐라 걸즈 극장 3기 1화(모바마스) 감상평

엔딩곡에서도 귀여운 사치코.


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


이번 분기의 최고의 애니!!

신데렐라 걸즈 극장 3기!!

기다리고 기다리던 귀여운 아이돌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겁니다!


이번 화의 주역은 바로


미리아입니다.

내용은 '샹냥한 손가락 걸기' 입니다.

P와 데이트 하고 온 미리아를 반겨주는 죠가사키 자매.
죠가사키 자매가 알려준 코디 덕분에 즐거웠다고 말하는 미리아.
마지막은 다시 놀자고 손가락 걸기를 했다고 합니다.
문득 미리아는 손가락 걸기는 침 1000개를 먹이는 점에서

좀 무섭지 않냐고 합니다.

상냥하게 손가락 걸기를 하는 법을 생각하는 미리아.

리카는 손가락 걸기 노래를

카고메카고메로 바꿔보는 것을 제안합니다.
카고메카고메
새장 속의 (중략)
뒤의 얼굴은 누굴까?
손가락 걸었다!!!
결국 마지막에 손가락을 걸었다고 태클을 거는 미카의 모습과

귀여운 리카와 미리아의 모습으로 이야기가 매우 훈훈하게 마무리됩니다.



손가락 걸기에서 어기면 침 1000개 먹이기도 무섭기는 하지만

카고메카고메도 노래만 틀어놓고 있으면 무섭기는 똑같단 말이지요.

물론 리카와 미리아가 부르는 카고메카모메는 귀여웠습니다.

그렇게 매우 매우 귀여운 리카와 미리아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신데렐라 걸즈 극장 3기 1화 (모바마스)!!



이번 화의 감상평은


"사치코는 언제나 귀엽습니다. 이 것은 진리입니다."

입니다.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8/07/04 23:03 # 답글

    왠지 귀엽다기 보다는 이상하게 보이는것은 눈이 이상한 것일까요?
  • 세멘시나 2018/07/05 00:35 #

    분명 눈으로 보면 이상하게 보입니다.
    하지만 마음으로 보면 매우 귀엽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