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실험품 가족 2화 감상평


이게 전 화에서 바퀴벌레를 잡으려고 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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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특이한 가족들이 서로 싸우며

화목하게 살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담은

실험품 가족 2화.


이번 화의 주요내용도 저번 화와 비슷하게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막내 타니스와

그러한 사회와 타니스가 갑갑하게 느껴지는

나머지 네 명의 남매 간에 트러블을 담고 있습니다.


싸우고 있는 3녀 아이스리와 막내 타니스.

싸우는 이유는 아이스리가 마음데로 밖에 나갔기 때문입니다.

신체적 특징이 다른 아이스리가 밖에 나가면 주변의 눈에 띄죠.

물론 아이스리는 집안에 갇혀있는 생활이 탐탁치 않습니다.

타니스는 밖에 나갈려면 약을 먹고 나가라고 하지만

아이스리는 그런 약은 먹기 싫다고 합니다.

그렇게 싸운 두 사람.

아마 저 약은 개조된 신체를 억제하는 약으로 추측됩니다.

그렇게 싸운 타니스는 혼자서 장을 보러 나가고
본인이 엄청난 방향치인 것을 화로 인해 까먹고 혼자나갔다가

길을 잃어버립니다.

늦게 오는 것이 걱정됬던 가족들은 타니스를 찾으러 나가고

숲 속에서 마음이 느껴지는 것을 4녀 스이시가 감지하여

숲 속에서 움직이기 쉬운 아이스리가 찾게됩니다.

그렇게 화해를 하게 된 두 사람.
타니스는 약을 먹기 싫어하는 누나들을 위해

약을 먹지 않고 밖을 나가는 방법을 생각해냅니다.

그렇게 눈에 띄지 않고 밖을 나갈 수 있게 된 두 사람과

한층 더 화목한 가족의 모습에 다가선 다섯명으로

이야기가 종료됩니다.



그 외의 내용으로는

타니스가 인체실험의 대상이 되지 않은 이유가 나왔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타고난 두뇌를 가진 천재였기 때문입니다.

가정교사가 더 이상 가르칠 것이 없다며 고개를 숙일 정도의 천재.

그러한 두뇌 때문에 실험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귀여운 막내 타니스와 나머지 네 명의

화목한 가족으로 가는 길로 한 걸음을 보여주었던

실험품 가족 2화.

감상평은



"역시 막내가 제일 귀여운 것 같습니다."

입니다.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8/04/17 00:26 # 답글

    막내가 가장 고생하는군요...
  • 세멘시나 2018/04/17 00:46 #

    그래도 11살이라 부족한 부분을 나머지 가족들이 지탱해주는 모습이 훈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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