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스압] 용왕이 하는 일! 10화 감상평

흔한 스승의 바람직한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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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귀여운 사저와 함께 찾아온

용왕이 하는 일! 10화


이번 주의 이야기의 시작 무대는 바로 하와이입니다.

그리고 여행지에서는 돈을 가지고 있는자가 바로 신입니다.


이번 화의 시작이 뜬금없이 하와이인 이유는

용왕전 타이틀 때문입니다.

일본 쇼기계는 쇼기의 해외보급에 많은 신경쓰고 있고

그 중 하나로 용왕 타이틀 전 대국의 시작을 해외에서

여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최근 대국자의 체력, 경비 등을 고려해서

해외 대국의 빈도 수는 적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의 해외대국은 2014년도에 하와이에서 있었고

국내는 2004년에 서울에서 대국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위에 설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번 화의 주내용은 '용왕전' 입니다.


드디어 명인과의 대국이 이루워지는 야이치입니다.

다만 이번 화에서 3연패를 하게 됩니다.

총 대국 수는 7번.

7판 4선승제인 용왕전에서 1판만 더 지면 끝인 상황.

이에 심리적 압박이 극에 달한 야이치는

결국 히나츠루에게 신경질을 부리게 됩니다.

그리고 이에 충격을 받았던 히나츠루는 쇼기에 집중하게 못했고

결국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쓰러지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암울한 분위기에서 이야기가 종료됩니다.




물론 이러한 암울한 이야기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드디어 우리 귀여운 사저의 지분이 생겼습니다.

하와이에서 1패를 하고 꿀꿀해 있는 야이치와

우연히 만나서 데이트를 하는 사저의 모습.

매우 귀엽습니다.


야이치가 둔감로리왕이라 데이트에서 진도를 못 뺀 긴코와

3연패로 멘탈이 붕괴되어 성격이 더러워진 야이치와

그런 스승 때문에 고통받는 히나츠루로 이야기가 전개된

용왕이 하는 일! 10화


그래서 종합적인 감상평은


"역시 가챠는 나쁜 문명! 분쇄한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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