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움짤주의]신데렐라 걸즈 극장 2기 12화 (TVA) 감상평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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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귀여운 아이돌들과 함께 찾아온

신데렐라 걸즈 극장.

이번 주 이야기의 주제는 크리스마스입니다.

크리스마스!

매우 성스럽고 즐거운 날입니다.

이런 날에 아이돌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아이코입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중입니다.

큰 별은 키라리에게 작은별 세개는 미오에게 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서로 선물을 비교하는 모습을 상상하게 되고 맙니다.

그 다음 선물은 과자.

아카네와 카나코에게 선물할 것입니다.


하지만 서로가 서로의 과자를 탐내는 모습을 상상하고 고민합니다.

전부 같은 선물을 줄까 생각을 해보지만

미오와 아카네가 불만을 하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르기가 어렵다면서

즐거운 얼굴로 고민하는 아이코로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아짱은 정말로 천사입니다.


두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키라리와 안즈. 줄여서 안키라입니다.

키라리가 안즈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달라고 하고

안즈는 키라리에게 무엇이 갖고 싶은지 묻습니다.


키라리는 안즈과 계속 함께 아이돌을 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안즈는 키라리에게 그건 선물이 아니라 소원이라고 태클을 겁니다.


그러는 안즈에게 키라리 산타에게 바라는 것이 있냐고 묻는 키라리.

안즈는 없다고 단칼에 말합니다.


키라리에게 안즈는 지금도 좋다고 합니다.

지금처럼 느긋하게 지낼 수 있다면 말이지요.

츤데레입니다. 키라리 한정으로 안즈는 츤데레가 됩니다.


그 말을 듣고 좋아하는 키라리.

메가데레입니다. 안즈 한정으로 키라리는 메가데레가 됩니다.



프로듀서가 오기 전에 집을 치워야 한다고 말을 돌리면서

츤츤거리는 안즈와 그런 안즈를 즐겁게 바라보는 키라리의

훈훈함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안키라는 정말 최고의 궁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정말 최고입니다.



세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카와시마 여사님(28)입니다.

모두 잔을 받았는지 확인하는 여사님.

프로듀서가 오면 건배를 할 거라고 합니다.



크리스마스따위로 들떠있다고 말하는 안즈.

그말에 '따위가 아니라 크리스마스이니깐' 이라고 말하는 여사님.


여사님은 안즈에게 안즈는 아직 어리니깐 괜찮지만

여성은 어느 일정 연령 이상에 오르면

이 시기를 혼자서 지낼 수 없다고 말합니다.

눈에 생기가 없어지는게 너무 무서운 겁니다.

그 말에 손을 떠시는 나나님.

하지만 나나님은 영원한 17세입니다. 믿습니다. 나나님.


카와시마 여사님은 본인은 지금 아이돌이고

아이돌은 모두의 연인이니 지금을 즐겨도 된다고 합니다.

굉장히 행복해 보이는 여사님.


미나미는 아직 모르겠다고 말하고

카나데는 곧 알게 될거라고 말해줍니다.

사실 그런 고독함은 모르는게 더 좋습니다.



그리고 즐거운 크리스마스의 분위기에 취해 기분이 좋으신 여사님.

그런 귀여운 여사님으로 이야기가 종료됩니다.


크리스마스에 친구들은 다 파티나 데이트가 있는데

혼자서 궁상맞게 커피나 마시고 있으면 슬픈겁니다.



그렇게 즐거운 크리스마스을 볼 수 있었던

신데렐라 걸즈 극장.


이번 화의 감상평은

"크리스마스의 고독을 이기기 위해 노력중인 카와시마 여사님....... ㅜ.ㅜ"

입니다.


덧글

  • ㅇㅇ 2018/12/30 12:38 # 삭제 답글

    카에데 말 너무 잔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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