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신데렐라 걸즈 극장 2기 7화 감상 (tva)



건강하게 요망한 미나미 + 은근히 요망한 카렌

+ 나이에 맞지 않게 요망한 치에 + 순수하게 요망한 아냐스타샤

+ 대놓고 요망한 카나데 = 요망한 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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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아이돌들과 같이 찾아온

신데렐라 걸즈 극장.

이번 화는 3편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럼 첫번째 스토리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신있는 부분을 확실히 보여주는 것이

갸루의 기본이라 설명하는 카리스마 갸루.

이 것을 듣고 감탄하는 미리아와 리카.

그리고 뒤에서 몰래 듣고 있는 사람은


 
귀여운 사치코입니다.

다음에 갸루계열의 그라비아 촬영을 하는데

자신은 어디를 강조해야 되는지를 묻습니다.



코우메는 다리라고 대답합니다.

좀비가 먼저 붙잡을 좋은 다리라고 합니다.

코우메다운 비유에 기겁하는 귀여운 사치코.



이 때 뒤의 책장 밑에서 사치코의 다리를 덮치는 쇼코.

그녀는 버섯처럼 매끈한 좋은 다리라고 평가합니다.



하지만 갑작스런 공격에 대응하지 못하고

기절을 해버린 귀여운 사치코.

이렇게 귀여운 사치코로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역시 귀여운 나와 142's의 마음 속의 리더인 귀여운 사치코.

사치코의 매력은 귀여움입니다.

모든게 다 귀엽습니다.

배를 떠올리신 분들은 히...를 꺼주시길 바랍니다.


두번째 스토리는



플루트 아이돌 미즈모토 유카리입니다.



아이돌을 하면서 새로운 일에 도전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갑자기 치고 들어오는 도넛중독 노리코와 가라테사랑 유카.

도넛과 가라테에 도전해보는 것이 어떻냐고 합니다.



유카리는 아예 도넛과 가라테와 플루트를 합쳐

새로운 것을 만들어보자고 합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게 되고

결국 아무것도 생각하지 못한 상태로

노리코와 유카에게 되물어보며 스토리가 마무리 됩니다.


그냥 평범한 멜로우 옐로의 만담이었던 스토리입니다.

저 셋은 밸런스가 좋은 만담 그룹인 것 같습니다.


세번째 스토리는



동인작가 히나입니다.

이번에 학교 축제가 모티브인 일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소환되어진 현역 여고생 두 사람(?) 나나님과 나오.

두 사람에게서 여고생과 메이드의 혼을 받고 싶다고 합니다.

나오는 히나가 아직 교복이 잘 어울린다고 이야기합니다.



히나는 아니라고 대답합니다.

그리고 여고생 마법소녀 메이드의 변신주문은 완벽하다고 대답하며

변신주문을 시전합니다.




나나는 변신주문을 듣고 토요일에 했던 애니를 말하는 거냐고 물어봅니다.

물론 중간에 시대고증을 생각하고 있는

시대를 뛰어넘은 나나님을 볼 수 있지만

모른 척 넘어가 주는 것이 나나님에 대한 예의입니다.



결국 아침까지 애니를 보면서 덕후토크만 한 세사람.

하지만 히나는 옛날 그 시절의 여고생의 영혼이 되살아났다며

눈을 반짝거리고 애니 이야기로 되살아나는 여고생의 혼에

눈을 돌리는 나오로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물론 체력적으로 철야가 무리셔서 잠에 드신 나나님을 보실 수 있지만

모른 척 해주는 것이 나나님에 대한 예의입니다.


결국 애니 덕후 셋이 모이면 애니 이야기 밖에 안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세 사람.

아이돌이 되도 탈덕은 불가능합니다.

지금의 덕후라이프를 즐기면 됩니다.



이렇게 3편의 스토리를 담고 있는 신데렐라 걸즈 극장.

이번 화의 감상평은

"사치코의 귀여움과 쇼쿄의 귀여움, 코우메의 귀여움이 합쳐진

귀여운 나와 142's는 최고인 것입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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