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스압]신데렐라 걸즈 극장 2기 5화 (TVA) 감상평



이번 주는 수영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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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아름다운 아이돌들과 같이 찾아온

신데렐라 걸즈 극장 2기.

이번 주의 테마는 수영복입니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아이돌들의

수영복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스토리는



닌자 아이돌 아야메입니다.

본인의 대나무 통을 꺼내면서 수둔을 보여주겠다고 합니다.




이 때 주부돌 쿄코가 아야메에게 도움을 청하고

아야메는 수둔을 사용할 때가 왔다면서 승낙합니다.



바베큐 불판의 화력이 약해서 바람을 넣기 위해

대나무통이 필요했던 쿄코.

불판에 바람을 넣어 화력을 높인 아야메는

이 것이 화둔이 아니냐면서 눈을 빛내고

그렇게 스토리는 종료됩니다.


야외에서 바베큐는 로망입니다.

여럿이 다 같이 서서 고기를 굽고 먹고 맥주를 마시는

즐거움이 있는 로망입니다.

물론 강가나 산에서 하실 때에는

취사가능지역인지 확인하시고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쓰레기는 분리수거 하신 후에 쓰레기장이나 집에 가져가셔가서

버리는 것도 필수입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미쿠냥과 록알못, 그리고 나나님입니다.

나나에게 얼른 나오라고 제촉하는 미쿠와 리이나.

나나는 모두하고 비교하면 본인의 수영복을 입은 모습은

좀 그렇다고 부끄러워 합니다.




이에 두 사람은 타쿠미의 몸매와 비교하면

누구나 다 그렇다고 대답하고

타쿠미는 프로듀서와 '나 잡아봐라'를 하고 있습니다.

남녀가 반대인 것 같지만 상관은 없습니다.



미쿠와 리이나는 넘치는 젋음으로 승부하면 된다고 말하고

나나는 동요하기 시작합니다.



미쿠는 젊은 피부로 부족한 섹시함을 커버할 수 있다고 말하고

리이나는 젊음은 록이고 록은 기세라고 말하면서

있는 힘껏 뛰어오르자고 말합니다.

이에 나나는 더욱더 동요하고 나나들에게는 젊음이 있다고 말하지만

다리의 떨림은 숨기지 못합니다.

그렇게 스토리가 종료됩니다.


나나님의 매력은 나이를 뛰어넘은 영원한 젊음에 있는 것입니다.

아마 다들 늙어도 나나님은 늘 영원한 17세일 것이 틀림없습니다.

모두 나나님을 찬양합시다. 영원한 17세 나나님을 찬양합시다.


마지막 세번째 스토리는


하트입니다.



하트와 하트 꿰뚫기 시합을 하자면서

프로듀서를 유혹하는 사토.



하지만 프로듀서의 전화가 울리고

사토는 또 전화기를 꺼내는 프로듀서에게 화를 냅니다.




하지만 프로듀서는 전화기를 끄는

사회인이 할 수 없는 일 BEST 3안에 드는 일을

실현해보이고 이에 사토는 감동합니다.



그리고 프로듀서와 달콤한 시간을 즐기는 사토.

즐거워 보입니다.



물론 전화기를 끄면 그에 따른 후폭풍이 기다리고 있는 법.

무시무시한 양의 수신내역과 수신내역의 주인공은 오니 치히로.

사토는 이 정도면 장난이 아니라면서 본인도 같이 말해줄테니

빨리 전화를 받으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전화의 주인공인 오니 치히로씨는

웃는 얼굴로 프로듀서가 전화를 받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무시무시하게 무서운 분위기로 스토리가 종료됩니다.


치히로씨의 웃는 얼굴은 분명 상냥해 보이는데 무섭습니다.

모두 치히로씨의 웃는 모습을 경계하면서 조심이 가챠를 해야합니다.

잘못하면 지갑째 털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세가지 이야기로 구성된 신데렐라 걸즈 극장.

이번화의 전체적인 감상평은

"아이돌마스터의 최고존엄은 분명 나나님인 것이 틀림없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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