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신데렐라 걸즈 극장 2기 3화 (모바마스)



열차가 멀리 있어도 건널목에서 소리가 나오고 있다면

건널목 앞에서 멈추고

열차가 지나가고 난 뒤 건널목이 다시 올라갈 때까지 기다립시다.

무단횡단 하다간 죽습니다.


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


이번 주도 성스럽게 강림하신

신데렐라 걸즈 극장 2기 3화.

이번 주도 은혜로운 아이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주의 스토리.

그 주인공은



성 속성 아이돌(신) 입니다.



건널목에서 열차가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있는 요시노.



원래는 건널목에서 경고음이 들리면 지하로로 우회하지만

오늘은 여기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싶었기에

시간이 오래 걸려도 건널목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당연히 프로듀서 때문입니다.

프로듀서를 보기 위해서 기다린 요시노.



프로듀서를 보고 환한 미소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귀엽고 성스러운 아이돌이 나온

신데렐라 걸즈 극장.





이번 화의 감상평은

"아이돌의 사랑을 넘치게 받는 프로듀서.

여러분도 될 수 있습니다.

지금 가챠를 돌리세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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