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신데렐라 걸즈 극장 2기 3화 (tva)



악기 다루는 법을 유툽선생에게 잘못 배운 락알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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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은혜롭게 강림하여 주신 신데렐라 걸즈 극장.

이번 주의 아이돌들도 상당히 귀여웠습니다.

이번주는 어떤 스토리가 있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스토리의 주인공은



락잘알과 락알못입니다.

락패스티벌에서 기타를 치면 멋질거라 생각한 리이나.

나츠키에게 기타치는 법을 알려달라고 합니다.



상냥하게 알려주는 나츠키.

역시 기타는 어려운 악기입니다.



상냥한 강의에 자신감이 붙은 리이나.



열심히 기타 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못하는 것을 이빨로 치겠다는 락알못으로 이야기가 끝납니다.


역시 락알못......




두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혼.파.망 시키와 프레데리카, 슈코입니다.



바보짓으로 만담을 하는 시키와 프레데리카.

슈코는 마음속으로 딴지를 걸지만 절대로 드러내지 않습니다.



이상한 분위기에 뒤를 돌아보지만 슈코는 모른척을 하고 스토리가 종료됩니다


역시 립스에는 통제자(카나데)와 피해자(미카)가 같이 있어야 합니다.

저 둘이 없으니 스토리가 밋밋해지는 것 같습니다.



세번째 스토리의 주인공은



으헿이 입니다.

프로듀서에게 선물을 주는 나오.

트라이어드 프리무스가 다 같이 주는 거라고 말하면서 츤츤뎁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좌우를 경계하기 시작하는 나오.



분명 주변 어딘가에서 린과 카렌이 본인을 감시하고 있고

나중에 이 일을 가지고 놀릴 거라고 생각하는 나오.



프로듀서에게 선물을 주지 못하고 계속 주변만 살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각. 린과 카렌은


 
패스트푸드점에서 감자튀김을 먹고 있었습니다.

역시 감자튀김은 진리입니다.



마지막은 절규하는 나오로 마무리됩니다.


트라이어드 프리무스의 상하관계를 너무나 잘 보여주는 나오.

트리이어드 프리무스는 두 명의 강자와 한 명의 으헿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세 편의 스토리로 구성되어진

신데렐라 걸즈 극장 2기 3화.


전체적인 감상평은

"얼마나 많이 놀렸으면 나오가 저런 반응이 나올까......"

"그래도 연적을 방해하지 않고 격려하는 페어플레이가 좋았습니다.

아니면 상대가 으헿이라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입니다.




덧글

  • Uglycat 2017/10/20 00:46 # 답글

    한 번 으헿은 영원한 으헿(어이)...
  • 세멘시나 2017/10/20 01:28 #

    역시 으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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