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스압주의]신데렐라 걸즈 극장 2기 2화 (tva)



예고에 나온 으헿이가 굉장히 귀여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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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귀여운 아이돌들과 함께 찾아온

신데렐라 걸즈 극장.

이번 화는 아이돌들이 잔뜩 나왔습니다.

물론 잔뜩 나온 만큼 대사량은 적습니다.

그러면 이번 화의 스토리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스토리의 주인공은



코우메입니다.



달리기 연습 중인 코우메.



연습을 응원하기 위해 미호, 료, 아이리가 같이 와 있습니다.



좀비같이 걷는 코우메.

그러다 발에 걸려 넘어집니다.



놀라 걱정하는 주변인들과 달리



그래도 꿋꿋하게 좀비연기를 하는 코우메.



어떻냐고 물어보는 코우메와 코멘트를 하기 어려워하는 미호와 아이리.

료가 좋다고 대답하고 나머지 둘은 놀랍니다.



좋았다는 료의 대답에 기뻐하며 웃는 코우메로 스토리가 종료됩니다.


사실 코우메가 좀비 연기 하면서 뛰는 내용일 뿐이지만

코우메가 귀여워서 빛나는 스토리였습니다.



두번째 스토리의 주인공은


후미카입니다.



책을 읽고 있는 후미카.

어느새 본인 앞에 책이 잔뜩 있는 것을 보고 정리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책정리를 시작하고

책정리 중에 맘에 드는 책을 발견하고 킵 해둡니다.



그렇게 책정리를 하면서 책을 계속 킵 해두는 후미카.



다시 정신을 차려보니 정리를 했는데고 책이 안 줄어는 것을 보며

다시 정리를 시작하는 후미카.

정리 중 맘에 드는 책을 발겮하고 킵 해두는 모습으로 스토리가 종료됩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법이지요. 


마지막 스토리의 주인공은


우즈키입니다.



쇼코에게 버섯을 선물받은 우즈키.

쇼코는 버섯들이 빛날 수 있게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달라 합니다.



버섯 바구니에서 비싼 송이버섯을 들고 좋아하는 유이와 후미카.



비싼 재료라서 당황하는 우즈키와

사랑을 담아서 요리하면 될 거라는 마유.



마유의 말에 깨달음을 얻은 우즈키.


 
버섯과 친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우즈키와



맞장구쳐주는 쇼코.

사랑의 대상이 버섯이 아니라 먹는 상대라고 태클을 넣는 나머지들.



늘 그렇듯이 우즈키는 그 지긋지긋한 대사인 간바리마스로 마루리를 합니다.

 
스토리는 대채적으로 무난하면서도 아이돌들이 잔뜩 나온 스토리였습니다.

물론 아이돌들의 대사량은 적었지만 말이지요.



이번화의 전체적인 감상평은

"코우메가 귀여웠습니다. 사실 코우메 외에는 눈에 띄는 내용이 없었습니다."

입니다.





덧글

  • 공간집착 2017/10/11 22:51 # 답글

    후미카 역시...
  • 세멘시나 2017/10/12 00:46 #

    책만 보면 판단이 흐려지는 책 중독자의 모습입니다. 책이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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