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모바마스 Ver. 신데렐라 걸즈 극장 6화 감상



역시 다시 봐도 너무나 굉장히 엄청나게 좋은 유닛입니다.


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



늘 그렇듯이 다시 찾아온 

모바마스 Ver. 신데렐라 걸즈 극장 6화.

이번 화의 주인공은


카나데와 프로듀서 입니다.



카나데는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라는 말을 이용해

아이돌들은 배. 프로듀서는 항구라고 이야기 합니다.



미지의 세계에 노를 저으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이유는

프로듀서라는 돌아갈 항구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카나데.



그러니 앞으로도 항구로 계속 있어주기를 바라는 카나데.



이렇게 부끄럽고 손발 뒤틀리는 대사를 날린 카나데는

방금 한 말을 잊어달라고 말한 뒤

오늘의 스케줄이 촬영인지 물어보면서

미소를 날립니다.



이렇게 훈훈하고 손발이 꼬이는 

부끄러운 대사를 볼 수 있는

모바마스 Ver. 신데렐라 걸즈 극장 6화.


감상평은

"카나데 입에서 키스 이야기가 안 나오니 어색하군요."

입니다.









덧글

  • 하룽 2017/05/10 14:55 # 답글

    그런 연유로 선곡 들어갑니다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 세멘시나 2017/05/10 15:11 #

    하루하루 바다만 바라보다
    눈물 보이며 힘 없이 돌아서네
    남자는 남자는 다 모두가 그렇게 다
    아~ 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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