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다!! 란코짱!!
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
선거 바로 다음 날도 어김없이 찾아온
마음의 오아시스!!
TVA 신데렐라 걸즈 극장입니다.
이번화의 내용은 온천입니다.
물론 15세 시청가에 맞추어서 큰 노출은 없습니다.
그럼 온천 이야기의 첫 이야기는
란코와 카나코입니다.
카나코가 란코에게 씻겨준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에 란코는 '나의 날개'를 씻겨달라 부탁하고
날개라는 말에 당황합니다.
열심히 머리를 굴려 날개가 어디를 뜻하는 것인지 추리하려 하지만
이내 멘붕상태에 빠지고
전신을 다 씻겨주는 것으로 무마합니다.
란코어를 해독하지 못한 슬픈 카나코의 이야기였습니다.
온천이야기 두번째는
혼다 미오입니다.
주변의 멤버들에게 도움을 받는 것에 대해 생각하면서
자신이 무언가 멤버들을 위해 도와줄 것이 없나 생각하는 미오.
그러던 중 자신이 속해있는 유닛에는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는데
바로 섹시 담당!!
유닛들을 보면 섹시와 한 발자국 떨어져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버린 미오.
그래서 생각한 결과
본인이 섹시 담당이 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고
마음 속의 멤버들에게 바로 츳코미를 먹으면서 이야기가 종료됩니다.
사실 저 유닛들 중 미오가 가장 몸매가 좋기는 합니다.
미오의 몸매에 가장 근사치에 가까운 우즈키보다
슴이 1크고 허리가 1 적습니다.
별 상관 없는 이야기입니다.
온천 이야기 세번째는
린 입니다.
그리고 뒷 모습으로 등장해도 여전히 말장난을 치시는 25세 아이돌.
조용히 온천을 즐기면서 이렇게 쉬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는 린.
생각하자 마자 바로 조용함을 날려버릴 멤버들이 도착합니다.
하지만 다 같이 있는 것이 좋다라는 훈훈함이 묻어나오는
장면으로 끝을 내는 린 입니다.
물론 저런 훈훈함은 제 취향은 아니지만 다들 귀여우니 만족입니다.
이렇게 이번 화는 온천편이었고
상당히 만족스러운 화였습니다.
그래서 감상평은
"최고다!! 란코짱!!"
"란코를 볼 때마다 란코가 14살이라는 것을 자꾸 까먹게 됩니다.
무시무시한 나이스 바디 중2 아이돌"
입니다.




덧글
이것 참...참을수가 없군요...
시부리이이이인!!!
우워어어어
시부야 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