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TVA 신데렐라 걸즈 극장 3화






귀여운 마에카와씨.




이번 신데렐라 걸즈 극장 3화는 쇼코. 미쿠. 린. 이렇게 3명이 매인입니다.

첫번째 스토리는







호시 쇼코가 라디오에서 토크를 하는 이야기입니다.

라디오에서 고 투 헬!!! 을 시전 했다가 P에게 주의를 듣는 스토리입니다.

쇼코는 언제봐도 귀엽습니다.



두번째 스토리는







마에카와씨의 성우일을 담고 있습니다.

고양이 컨셉을 버리지 못하고 더빙을 망쳐

P에게 고양이만 더빙하고 싶다고 조르는 내용입니다.

프로이면서 일을 골라서 하려 하다니.... 실망입니다.

미쿠냥 팬 그만 두고 마에카와씨 팬으로 갈아타겠습니다.



세번째 스토리는







라디오에서 린이 키라리 흉내를 내는 내용입니다.

일진돌이라 불리우는 린이 뇨와~~~☆를 하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물론 예고편에서 쇼코를 흉내내는 우즈키가 더 귀여웠던 것은 제 착각일 겁니다.



이렇게 3편의 이야기를 담은 TVA 신데렐라 걸즈 극장 3화


감상평은

"귀여움이 폭발하는 겁니다. 참을 수 없는 겁니다. 고 투 헬!!!"

입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