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러브 루 다크니스 3화 - 코테가와의 역습.



성스러운 빛과 어둠의 기둥도 모자라서

모자이크까지 선보였던 투 러브 루 다크니스.

감상평은...

"코테가와의 역습. 원작대로 흐르니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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