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와 더불어 지난화에서 서비스화를 약속했던 냥코이.
지난화 예고 그대로 .....
캡처인의 혼은 단 1프래임도 놓치지 않는다!!!!
여러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는 초반까지..... 후반은 그냥 늘 그렇듯 개그연애물......

이번화의 감상은....
"이젠 부모마저 인정하는거냐!!!! 무서운 준페이 할렘!!!!"
입니다.
지난화 예고 그대로 .....

여러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는 초반까지..... 후반은 그냥 늘 그렇듯 개그연애물......

이번화의 감상은....
"이젠 부모마저 인정하는거냐!!!! 무서운 준페이 할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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