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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예술이니깐!!!!!!



메이웨더 vs 맥그리거 감상평



전성기가 조금 지난 최고의 기술을 가진 복서.

VS

복싱과 체력 조절에 익숙하지 않은 타격가.

대충 이런 흐름이었던 것 같습니다.


메이웨더는 파퀴아오 전에서 보여줬던 어마어마한 눈에 보이지도 않는 속도의

위빙과 회피, 카운터를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커리어 후반부의 메이웨더가 아닌

커리어 초창기의 메이웨더처럼 상대를 공격적으로 밀어붙이며

공격적으로 경기를 운영을 했고

맥그리거는 MMA에서 사용하는 더티복싱의 스타일이 군데군데 섞여들어간 듯이

현대 복싱에서는 반칙인 기술들이 자주 나오는 복싱을 했습니다.

밸트 근처의 아슬아슬하게 타격허용부위보다 아래인 부분을 공격하기도 하고

후두부 공격이 자주 나오기도 했으며

클린치에서 쓸데없이 겨드랑이 파고 몸을 움직여 상대 뒤로 가는 쓸잘데기 없는 짓을

하기도 했습니다.

맥그리거는 마치 19세기의 흑백사진에나 나올법한

붙으면 클린치 하고 팔 잡고 펀치를 날리는 그런 경기스타일이었습니다.


어찌됬는 복서가 복싱에서 이기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이긴 사람도 진 사람도 둘 다 떼돈을 벌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둘 다 좋은 경기였던 것 같습니다.



해설을 보면 정찬성 선수는 목소리가 밑으로 깔려 조금 웅얼거리는 듯한 소리가 났고

김현태 해설위원은 자~~ 라는 추임새를 자주 넣었고

변정일 해설위원은 펀치가 좋네요. 라는 말만 계속 하고..

물론 SBS의 그 지X염X하는 거지같은 해설보다는 10배는 낫습니다.

숄더롤은 쓰고 있지도 않은데 숄더롤만 외치는 앵무새같은

X랄X병하는 SBS의 해설이 최악이었으니 KBS는 10배는 낫습니다.

적어도 시청자에게 사기는 치지 않았으니깐 말이지요.

물론 이렇게 해설진의 역량이 경기수준에 비해 낮은 것은

한국프로복싱의 X랄X병하는 운영으로 인해 프로복싱의 인기가 현저히 떨어져서

해설진과 연출진들이 복싱해설에 대한 경험이 적거나 아예 없기 때문일 겁니다.

대한민국 프로복싱의 암울한 현재를 반영하는 것 같습니다.

미래에는 좀 더 나아지길 바랍니다.




너의 이름은 예고편 감상평




위의 예고편에서 보여주는 더빙의 수준이


얼마나 엉망인지 알고 싶었던 저는


저는 올해 나오는 다른 더빙 애니메이션의


예고편과 비교해 봤습니다.








PS. '너의 이름은' 은 기억에서 삭제하고 

모두 '짱구는 못말려'나 보는 겁니다.



스포주의)모바마스Ver. 신데렐라 걸즈 극장 13화 감상



저도 언젠가는 저런 야경이 보이는 바에서

하루를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


이번 주도 돌아온 모바마스ver. 신데렐라 걸즈 극장.

이번화의 주인공은 미후네 미유입니다.

그럼 이야기로 들어가보겠습니다.




프로듀서를 본인이 마시는 바에 불러낸 미후네.





늦은 밤에 갑자기 불러내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이 가게는 야경이 좋아서

본인이 좋아하는 장소라고 이야기합니다.





뒤이어 본인이 프로듀서를 부른 이유를

눈치채지 않았냐면서 어른의 매력을 풍기는 미후네.





그녀는 "본인과 프로듀서와 단 둘이서......"

그렇게 뭔가 스캔들이 날 분위기가 흐르고

그런 그녀 뒤에는........





만취한 야빠 히메카와 유키.





같이 유키를 집까지 대려다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이야기가 종료됩니다.




오늘도 매우 건전한 신데렐라 걸즈 극장.

스캔들이 나올 원인을 처음부터 만들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아이돌은 스캔들과 상관없으니

프로듀서 여러분들은 안심하고 가챠를 질러주시면 됩니다.





그런 신데렐라 걸즈 극장 13화 감상평은

"역시 술은 맥주가 최고입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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