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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예술이니깐!!!!!!



[스포일러]신데렐라 걸즈 극장(TVA) 3기 12화 감상


당신은 지금부터 깊은 잠에 빠집니다. 레드 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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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귀여운 아이돌들을 가챠없이 볼 수 있는

신데렐라 걸즈 극장.


이번 주는 가을느낌이 물씬 풍기는 이야기들로 찾아왔습니다.


첫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착하고 귀여운 오가타 치에리입니다.
잠자리가 많은 장소에 온 치에리와 리이나.

리이나는 치에리의 머리에 앉은 잠자리를 잡기 위해 손가락을 돌리고

돌라는 잠자리눈은 안돌고 치에리의 눈 만 돌았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예고편에서 계속 눈이 돌고있는 치에리가 귀여웠습니다.


두번째 이랴기의 주인공은

키크고 귀여운 모로보시 키라리입니다.
안즈가 키라리의 성대모사를 하면서

키라리가 숲에서 찍은 사진에 더빙을 초능력자 수준으로 하는 내용입니다.

거기서 뜬금없이 나오는 노노는 덤입니다.

역시 안키라. 사진 만 봐도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사이입니다.

그리고 노노의 무리~~~가 안나와서 섭섭했습니다.



세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중2중2하고 귀여운 니노미야 아스카입니다.
아스카가 숲에서 중2한 대사를 치며 사색에 빠져있을 때

어두운 힘에 공격을 받아 어둠 속에 빨려 들어가지만

당연히 꿈이었고 일어난 아스카가 식은 땀을 흘리면서

"꿈...인가...."라는 중2한 대사를 치는 내용입니다.

아스카 혼자 있으니 허전하군요.

역시 아스카는 란코와 있어야 더 귀여운 것 같습니다.


그렇게 가을을 배경으로 귀여운 아이돌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신데렐라 걸즈 극장(TVA) 3기 12화.


감상평은

"좋은 추석 보내세요. 백수인 저는 그러질 못 할 것 같아서요...."

입니다.



[스포주의]신데렐라 걸즈 극장(TVA) 3기 11화 감상

수수께끼의 빛.

그 어떤 서비스씬도 공중파 방송이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우리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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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귀여운 아이돌과 함께 찾아온

신데렐라 걸즈 극장(TVA) 3기 11화.

이번 주의 주제는 온천입니다.

아이돌들이 온천을 즐기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첫번째 이야기를 장식할 아이돌은
미무라 카나코입니다.
카에데와 카나코가 온천여행방송을 같이하게 되고

스위츠와 온천을 소개하는 방송이다보니 둘에게 딱이라면서

같이 합을 맞춰서 열심히 해보자고 하는 카나코.

그러던 중에 스태프가 다음 녹화장소를 물어보고

합을 맞춰보자는 말이 무색하게 바로 의견이 갈리는 내용입니다.

사실 카에데는 온천보다는 술을 더........


두번째 이야기를 장식할 주인공은

카미야 나오입니다.
나나, 히나, 나오.

이 세명이서 같이 온천에서 목욕을 하게 되고

나오는 온천수와 온천의 풍경에 빠져들려고 하지만

나나와 히나가 수수께끼의 빛을 발견하면서

덕 토크로 방향전환이 되는 내용입니다.

아무리 아이돌을 하고 있어도 덕은 덕인 법입니다.


세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무라카미 토모에입니다.

같이 온천에 온 토모에와 너티 갸루즈.

토모에가 온천물을 몸에 뿌리는 것을 보면서

'익숙해지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처음 입은 옷이 본인에게 익숙한 복장이었기 때문에

아이돌일에 익숙해질수 있었다고 말하는 토모에와 공감하는 리나.

물론 처음부터 익숙하지 않은 하늘하늘한 옷을 입었던 타쿠미는

전혀 공감을 못하고 그런 타쿠미를 리나가 위로하는 사이에

토모에가 아이돌영혼에 더욱 불을 붙히는 내용입니다.

역시 타쿠미.... 입으로는 싫다고 하면서

결국 귀여운 옷을 입는 점이 귀여운 겁니다.


그렇게 아이돌들이 온천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신데렐라 걸즈 극장.


이번화의 감상평은

"부자연스러운 수증기, 수수께끼의 빛과 매너에 어긋나는 타올.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온천의 필수품입니다."


입니다.






[스포주의] 신데렐라 걸즈 극장(모바마스) 3기 6화 감상평


흥흥흐흥 프레데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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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아온 신데렐라 걸즈 극장 모바마스ver.

이번 화의 주인공은 바로

초미인 미야모토 프레데리카~♬ 입니다.

내용은 새로운 버전으로 40초 동안 흥흥흐흥을 하다가 마지막에 폭죽을 터트리는

프레데리카에게 미나미와 아이리가 좋은 일 있었냐고 물어보고

늘 그렇듯이 아무일 없이 혼자 신이 난 프레데리카였다는 내용입니다.


뭐, 프레데리카가 이유없이 하이텐션인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보다는

미나미와 아이리라는 저 두 조합이 너무 신경쓰이는군요.

색기대마왕과 노출대마왕이라니......


그렇게 프레데리카가 흥흥거리면서 한 화가 끝난

신데렐라 걸즈 극장(모바마스) 3기 6화.

이번 화의 감상평은

"엔딩곡에서 조용한 분위기의 프레데리카에 위화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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