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 대문을 바꿉니다. ----공지----






이건 예술이니깐!!!!!!



너의 이름은 예고편 감상평




위의 예고편에서 보여주는 더빙의 수준이


얼마나 엉망인지 알고 싶었던 저는


저는 올해 나오는 다른 더빙 애니메이션의


예고편과 비교해 봤습니다.








PS. '너의 이름은' 은 기억에서 삭제하고 

모두 '짱구는 못말려'나 보는 겁니다.



스포주의)모바마스Ver. 신데렐라 걸즈 극장 13화 감상



저도 언젠가는 저런 야경이 보이는 바에서

하루를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


이번 주도 돌아온 모바마스ver. 신데렐라 걸즈 극장.

이번화의 주인공은 미후네 미유입니다.

그럼 이야기로 들어가보겠습니다.




프로듀서를 본인이 마시는 바에 불러낸 미후네.





늦은 밤에 갑자기 불러내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이 가게는 야경이 좋아서

본인이 좋아하는 장소라고 이야기합니다.





뒤이어 본인이 프로듀서를 부른 이유를

눈치채지 않았냐면서 어른의 매력을 풍기는 미후네.





그녀는 "본인과 프로듀서와 단 둘이서......"

그렇게 뭔가 스캔들이 날 분위기가 흐르고

그런 그녀 뒤에는........





만취한 야빠 히메카와 유키.





같이 유키를 집까지 대려다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이야기가 종료됩니다.




오늘도 매우 건전한 신데렐라 걸즈 극장.

스캔들이 나올 원인을 처음부터 만들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아이돌은 스캔들과 상관없으니

프로듀서 여러분들은 안심하고 가챠를 질러주시면 됩니다.





그런 신데렐라 걸즈 극장 13화 감상평은

"역시 술은 맥주가 최고입니다."

입니다.







스포주의)TVA 신데렐라 걸즈 극장 13화 감상






다크 일루미네이트가 무의식 중에 뿜어내는


불길한 마력은 너무나도 검고 어둡고 강하여


보고 있던 주인장의 손발을 오그라들게 만들어버려


주인장은 제대로 된 감상을 적을 수 없었다고 한다.


-끝-






PS. 그리모어의 새로운 페이지를 채워넣고


대작이 탄생했다고 좋아하는 란코와


블랙커피를 한모금 마시고


빠르게 설탕을 넣는 아스카가


매우 귀여웠습니다.




PSⅡ.내용이 란코와 아스카가 서로의 중2중2한


설정을 교환하고 칭찬하며 꽁냥꽁냥거리는 내용이라


적을 거리가 없었던 건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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