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 대문을 바꿉니다. ----공지----






이건 예술이니깐!!!!!!



클로저스] 신캐를 영접하고 왔습니다.







주변 반응이 다들 크다고 하셔서 잡아봤습니다.

물론 무기 이야기가 아니고 슴가 이야기 입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평범하다는 것입니다.

익시드로 기본공격이 바뀌는 것은 새로웠지만

그 외 플레이 스타일은 당연히 근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물론 더 플레이 해봐야 아는 것이지만 말이지요.







그래서 1일차 소감은

"마성의 남자. 한석봉."

입니다.




PS. 요즘은 2주에 한번 플레이하기도 힘들군요.

이 녀석은 언제 플게에 도착하려나......


ㅜ.ㅜ





클로저스) 여전히 템 세팅 중



이번 추석 이벤트로 던전에 등장하는

근육 달토끼와 귀뚤귀뚤 스캐빈저를 사냥하면

주는 이차원 월석으로 먼저 칭호를 만들었습니다.

다른 코스튬은 나중에 만들어야겠지요.



일주일에 1~2회 플레이를 하다보니

템세팅이나 이벤트 참여가 힘들군요.

게임도 꾸준히 자주해야 원하는 스팩이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은

현실과 똑같아서 눈물이 나오곤 합니다.




클로저스) 레비아 특수대원 전직 완료



드디어 67렙을 완료하고 

바로 전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리고 부캡과 노가다로 전직퀘를

완료하고 오늘 전직을 완료했습니다.


특수대원 패시브 스킬이 상당히 좋은 성능을

지니고 있어서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


이제 플게를 뺑뺑이 돌면서 아이템을 맞추고

본격적으로 티어매드를 돌 생각입니다.


그리고 특수대원복은 포기할 생각입니다.


템세팅과 부캐 렙업까지 하면서 특수대원복을

맞추는 것은 상당히 힘들 것 같더군요.


PC방 덕분에 생각보다 수월하게 전직한 것으로

만족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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