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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예술이니깐!!!!!!



[스포일러][스압]신데렐라 걸즈 극장 3기 2화(TVA) 감상평

다음 주에 스위티함을 보여줄 사토 신(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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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매우 귀여운 아이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신데렐라 걸즈 극장 3기.


이번 주의 이야기는 3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위대한 사부. 등산가. 정복가. 무나카타 아츠미 입니다.
등산 금단증세로 힘들어 하는 아츠미.

아이돌이 아닌 프로듀서의 산을 원할 정도로 증세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그 때 오니귀신 치히로씨가 등장하여 아츠미를 구원하게 됩니다.

그렇게 오니귀신 치히로씨에게 식은 땀을 흘리게 하는

놀라운 위업을 달성한 무나카나 이츠미.

진정으로 위대한 사부라 부르기 부족함이 없습니다.



다음으로 두번째 이야기. 그 주인공은 바로

아라키 선생님. 아라키 히나 입니다.
즐겁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리카와 히로미.

인도어파인 히나와 안즈는 그 모습을 보며 아이돌 파워라고 감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감탄하던 중 본인들도 아이돌이니 저렇게 놀아야 된다고 결심을 하고

놀기 시작하지만 역시나 시원찮게 놉니다.

결국 리카에서 아이돌답게 귀엽게 놀라는 지적을 받게 됩니다.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고 밖에서 노는 것도 놀아본 사람이 노는 법입니다.

물론 집 안에서 노는 것이 더 편하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입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 이야기. 그 주인공은 바로

가지고 있는 곰인형을 프로듀서라고 부르는 코히나타 미호입니다.
버찌를 가지고 온 미호.

핑크 체크 스쿨의 맴버인 우즈키와 쿄코에게 나눠줍니다.

그렇게 먹던 도중 미호가 버찌와 닮았다는 이야기가 나오게 되고

프로듀서도 그렇게 말했다며 그 이유를 궁금해하는 미호.

물론 답은 머리 위에 있는 바보털 때문이지만 사실대로 말할 수 없는

착하디 착한 우즈키와 쿄코는 작고 귀여워서라고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물론 순진하고 맑은 영혼의 미호는 매우 기뻐합니다.

이렇게 핑크 체크 스쿨은 모두 착하고 귀여운 아이들로 이우러진

굉장히 굉장히 사이좋은 아이돌 그룹입니다.

서로 사이가 나쁘다는 것은 그저 악성루머일 뿐입니다.

그러니 안심하고 하던 가챠를 마저 질러주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귀여운 아이돌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었던

신데렐라 걸즈 극장.


이번 화의 감상평은

"치히로산은 분명 가장 정복하기 어려운 산이 틀림없습니다."

입니다.





[스포일러]신데렐라 걸즈 극장 3기 2화(모바마스) 감상


인형옷을 계승하는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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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귀여운 아이돌들과 같이 찾아온

신데렐라 걸즈 극장 3기 2화(모바마스).


이번 화의 주인공은 바로

인형옷 이이돌 우에다 스즈호 입니다.


타이야키 옷을 입은 스즈호.

타이야키와 메데타이를 이용해 말장난을 하고 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는 만담콤비 남바 에미는

말장난에 딴죽은 안 걸고

인형옷의 갯수가 상당히 많아졌다고 감탄합니다.

그렇게 떠올리는 스즈호의 역사.
문득 에미는 성장기라서 몸이 자랄텐데 옷이 몸에 맞지 않으면

몸에 맞추어서 수선해서 입는지를 물어봅니다.

하지만 스즈호는 전부 소중하기 때문에 그러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대신 나중에 사이즈에 딱 맞는 후배에게 물려주겠다고 하는데

그 주인공은 이치하라 니나.....

영혼을 걸고 니나를 훌륭한 인형옷 예능인으로 만들겠다는 스즈호.

물론 전원 다 아이돌이기 때문에 P가 막으면서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그렇게 한 아이돌의 인형옷 계승식이라는 야망를 막고

한 어린 아이돌의 인생을 지켜낸 P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신데렐라 걸즈 극장 3기 2화(모바마스).



이번 화의 감상평은

"여러분은 붕어빵을 먹을 때 어디부터 먹나요. 저는 배부터 먹습니다."

입니다.


[스포일러]신데렐라 걸즈 극장 3기 1화(모바마스) 감상평

엔딩곡에서도 귀여운 사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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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의 최고의 애니!!

신데렐라 걸즈 극장 3기!!

기다리고 기다리던 귀여운 아이돌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겁니다!


이번 화의 주역은 바로


미리아입니다.

내용은 '샹냥한 손가락 걸기' 입니다.

P와 데이트 하고 온 미리아를 반겨주는 죠가사키 자매.
죠가사키 자매가 알려준 코디 덕분에 즐거웠다고 말하는 미리아.
마지막은 다시 놀자고 손가락 걸기를 했다고 합니다.
문득 미리아는 손가락 걸기는 침 1000개를 먹이는 점에서

좀 무섭지 않냐고 합니다.

상냥하게 손가락 걸기를 하는 법을 생각하는 미리아.

리카는 손가락 걸기 노래를

카고메카고메로 바꿔보는 것을 제안합니다.
카고메카고메
새장 속의 (중략)
뒤의 얼굴은 누굴까?
손가락 걸었다!!!
결국 마지막에 손가락을 걸었다고 태클을 거는 미카의 모습과

귀여운 리카와 미리아의 모습으로 이야기가 매우 훈훈하게 마무리됩니다.



손가락 걸기에서 어기면 침 1000개 먹이기도 무섭기는 하지만

카고메카고메도 노래만 틀어놓고 있으면 무섭기는 똑같단 말이지요.

물론 리카와 미리아가 부르는 카고메카모메는 귀여웠습니다.

그렇게 매우 매우 귀여운 리카와 미리아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신데렐라 걸즈 극장 3기 1화 (모바마스)!!



이번 화의 감상평은


"사치코는 언제나 귀엽습니다. 이 것은 진리입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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